2009년 07월 25일
여기 쓸데없지 않지만 남이보면 별 중요해보이지 않은 걱정 하나 더 추가.
여기 쓸데없지 않지만 남이보면 별 중요해보이지 않은 걱정 하나 추가.
성주는 나에게 예전에 '아메 온나'라는 별명을 붙여준 적이 있다.
오래간만에 온 휴가. 정말 쉬는 것 밖에 할수 없는... 밖에는 우중충한 하늘과 비가 나를 맞이 하고있다;;
아웅아웅.ㅠㅠㅠㅠㅠㅠㅠ
나 오기전까지는 빤짝빤짝 하늘이 맑았다고 하는데.;;
엉엉엉.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정말 오래간만에 날 아는 것도 없고 주위에 누가 보든 상관없이 쉬어서 즐겁다.히히히히
성주는 나에게 예전에 '아메 온나'라는 별명을 붙여준 적이 있다.
오래간만에 온 휴가. 정말 쉬는 것 밖에 할수 없는... 밖에는 우중충한 하늘과 비가 나를 맞이 하고있다;;
아웅아웅.ㅠㅠㅠㅠㅠㅠㅠ
나 오기전까지는 빤짝빤짝 하늘이 맑았다고 하는데.;;
엉엉엉.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정말 오래간만에 날 아는 것도 없고 주위에 누가 보든 상관없이 쉬어서 즐겁다.히히히히
# by | 2009/07/25 11:12 | chitchat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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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학교 울타리에 결계라도 쳐저있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