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쓸데없지 않지만 남이보면 별 중요해보이지 않은 걱정 하나 더 추가.

여기 쓸데없지 않지만 남이보면 별 중요해보이지 않은 걱정 하나 추가.


성주는 나에게 예전에 '아메 온나'라는 별명을 붙여준 적이 있다.

오래간만에 온 휴가. 정말 쉬는 것 밖에 할수 없는... 밖에는 우중충한 하늘과 비가 나를 맞이 하고있다;;

아웅아웅.ㅠㅠㅠㅠㅠㅠㅠ

나 오기전까지는 빤짝빤짝 하늘이 맑았다고 하는데.;;

엉엉엉.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정말 오래간만에 날 아는 것도 없고 주위에 누가 보든 상관없이 쉬어서 즐겁다.히히히히

by  R    | 2009/07/25 11:12 | chitchat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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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serotinal at 2009/08/13 02:39
이젠 한반도에도 비비비...
Commented by 멍게군 at 2009/08/24 21:56
잘 쉬면 된거지... 난 다시 학교 고고싱ㅠㅠ
뭔가 학교 울타리에 결계라도 쳐저있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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