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21일
여기 쓸데없지 않지만 남이보면 별 중요해보이지 않은 걱정 하나 추가.
남이 볼때는 별로 중요해보이지 않지만 나름 걱정거리 하나.
삼주전에 눈썹위로 3cm나 짧게 자른 앞머리가
자라지 않는다..-_-
여전히 송아지 앞머리 모드.. 크헝헝.ㅠㅠ
# by | 2009/07/21 05:14 | chitchat | 트랙백(1) | 덧글(6)
남이 볼때는 별로 중요해보이지 않지만 나름 걱정거리 하나.
삼주전에 눈썹위로 3cm나 짧게 자른 앞머리가
자라지 않는다..-_-
여전히 송아지 앞머리 모드.. 크헝헝.ㅠㅠ
# by | 2009/07/21 05:14 | chitchat | 트랙백(1)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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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여기 쓸데없지 않지만 남이보면 별 중요해보이지 않은..
여기 쓸데없지 않지만 남이보면 별 중요해보이지 않은 걱정 하나 추가.성주는 나에게 예전에 '아메 온나'라는 별명을 붙여준 적이 있다.오래간만에 온 휴가. 정말 쉬는 것 밖에 할수 없는... 밖에는 우중충한 하늘과 비가 나를 맞이 하고있다;;아웅아웅.ㅠㅠㅠㅠㅠㅠㅠ나 오기전까지는 빤짝빤짝 하늘이 맑았다고 하는데.;;엉엉엉.ㅠㅠㅠㅠㅠㅠㅠ그래도 정말 오래간만에 날 아는 것도 없고 주위에 누가 보든 상관없이 쉬어서 즐겁다.히히히히...more
내 생각에는 성주가 공항에서 날 보자마자 못본척 할거같아.ㅋㅋ
아..예..
친구가 절 보자마자 '송아지 앞머리~~~!!낄낄 ' 하는 바람에=_=
엉엉엉어엉.ㅠㅠㅠㅠ 앞머리가 자라지 않아요.ㅠㅠ
(실은 사회적 물의를 일으킬수 있다능.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