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01일
아쿠아로빅
유월의 첫날.
새롭게 마음을 다잡기 위해서 엄마랑 아쿠아로빅을 갔다.ㅋㅋ
대부분 어머니 또래거나 그 위에 할머니 분들이 많이 오시지만 몇분 내 또래도 보이고.ㅎ
물속에서 하는 운동이 쉽겠거니 생각했는데
있는 힘껏 동작 하나하나 따라하니까 왜케 힘들던지-_-(<-운동부족인거 티내나;;)
원래 한시간 수업인데 한 40분쯤 신나게 따라하던중 갑자기 머리가 아파왔다.
살면서 두통같은건 거의 없이 살았던 난데.. 오래간만에 물속에 들어와서 추워서 아픈건지
운동을 해서 아픈건지. 자꾸 지끈지끈 거려서. 결국엔 밖으로 나와 정리했다.
샤워실에서 수영복을 벗고 수영 모자를 벗고 물을 좀 끼얹으니까. 깨달음이 왔다..
머리에 꽉낀 수영모자 덕분에 머리가 아팠다는걸..-_- 피가 안통했나봐;;;(아 부끄러.ㅠ)
암튼 간만에 물만나서 신났다는 이야기. 강습 빼먹지 말고 종종 수영하러 가야겠다.히히.
운동하고 와서 김치볶음밥 한그릇에 수제비까지 먹었다는건.. 비밀-_-
새롭게 마음을 다잡기 위해서 엄마랑 아쿠아로빅을 갔다.ㅋㅋ
대부분 어머니 또래거나 그 위에 할머니 분들이 많이 오시지만 몇분 내 또래도 보이고.ㅎ
물속에서 하는 운동이 쉽겠거니 생각했는데
있는 힘껏 동작 하나하나 따라하니까 왜케 힘들던지-_-(<-운동부족인거 티내나;;)
원래 한시간 수업인데 한 40분쯤 신나게 따라하던중 갑자기 머리가 아파왔다.
살면서 두통같은건 거의 없이 살았던 난데.. 오래간만에 물속에 들어와서 추워서 아픈건지
운동을 해서 아픈건지. 자꾸 지끈지끈 거려서. 결국엔 밖으로 나와 정리했다.
샤워실에서 수영복을 벗고 수영 모자를 벗고 물을 좀 끼얹으니까. 깨달음이 왔다..
머리에 꽉낀 수영모자 덕분에 머리가 아팠다는걸..-_- 피가 안통했나봐;;;(아 부끄러.ㅠ)
암튼 간만에 물만나서 신났다는 이야기. 강습 빼먹지 말고 종종 수영하러 가야겠다.히히.
운동하고 와서 김치볶음밥 한그릇에 수제비까지 먹었다는건.. 비밀-_-
# by | 2009/06/01 15:06 | chitchat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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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scular theory 는 이젠 거의 secondary 로 여겨지는 듯?!
장양의 경우에는 머리와 목의 여러군데에 위치한 nociceptor (pain sensory receptor) 때문이겠죠?
특히나 근육에 위치한... 수영모자가 근육을 너무 squeeze 해서 muscle tension 이 생겨버린;;;
장양, 너무 까발려서 미안해 ㅋㅋㅋㅋㅋ
그나저나 나도 물안에서 노는거 무진장 좋아하는데 >_<
그래. 다 나의 운동 부족이다.ㅠㅠ 근육이 많이 놀랐나벼;;
하지만 살이 많이 찐건 여실히 드러나더군요 orz